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한 리빙 오브제, 소나이트

소나이트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의 가치를 전하는 에코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탄소 발자국을 줄인 혁신적인 업사이클링 소재의 소나이트 제품은 


소재 고유의 특성은 살리고, 군더더기 없이 디자인하여 실용성에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위해 자원의 한계를 


기술과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소나이트의 모든 제품에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노력이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제품에 담긴 소나이트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UPCYCLED MATERIALS




소나이트는 자원이 무분별하게 낭비되고 훼손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해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지역 농장에서 방출하는 40%의 농업 폐기물과 다량의 산업 폐기물을 


친환경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소나이트 제품 하나하나에는 업사이클링한 원재료의 명확한 질감이 드러납니다.




‘벼 껍질’을 새활용한 Husk 제품을 자세히 보면 껍질 알갱이들이 보이고, 


‘코코넛 껍질’로 만든 Cocco 시리즈는 코코넛 껍질의 유기적인 디테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지속 가능한 소나이트만의 업사이클 소재들을 만나보세요.




Husk 

허스크 컬렉션


농업의 제분 공정 후 버려지는 

벼 껍질(왕겨) 소재로 만들어져 

소재 특유의 내추럴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Cocco 
코코 컬렉션

버려지는 코코넛 껍질이 주 원료입니다. 

코코넛 껍질의 고유한 섬유 조직은 

소재에 유기적인 느낌과 힘을 줍니다. 







Talay

탈레이 컬렉션


해양성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들어진 

소재입니다.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들이 
무작위로 응고되어 발생하는 무늬가 특징입니다. 



SUSTAINABILITY




소나이트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성


우리의 책임과 미래,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소비

“버려진 조각으로 의미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미래입니다.”




소나이트가 버려지는 자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는 태국 스타벅스와의 프로젝트였습니다.


스타벅스는 매일 엄청나게 쏟아지는 커피 찌꺼기의 활용 방안을 소나이트에 문의했고,


소나이트는 독보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소나이트와 스타벅스, 그리고 고객 모두에게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여기서 영감을 받아 우리 주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자원과 그 활용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해,


벼 껍질, 코코넛 껍질, 그리고 해양 쓰레기 등으로 업사이클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반짝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버려지는 자원을 새활용하는 것만큼이나 소나이트에게 중요한 미션은 지역 커뮤니티와의 상생입니다.


Husk와 Cocco 제품은 지역 농부들의 골칫거리인 벼 껍질과 코코넛 껍질을 구매하여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지역 쓰레기를 줄일 뿐만 아니라 영세 농부들의 수익 창출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해양성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들어지는 Talay 제품은 


환경단체가 수거한 해양 플라스틱을 구매함으로써 환경단체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버려질 자원이 아름다운 디자인 소품으로, 골칫거리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지속 가능성에 동참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주세요.”




소나이트는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면서, 


그와 동시에 자원을 이용하는 기업으로서 해야 할 일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바로 환경 폐기물과 탄소발자국 최소화를 목표로, 적은 양의 합성수지 사용을 위한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업사이클링 제품은 대량 생산되는 제품보다 결코 비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나이트는 생각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에 조금 더 지불하는 소비가 진정한 ‘럭셔리’가 아닐까?”라고 말이죠. 




지속 가능성에 동참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GGESTION




다양한 소나이트의 제품을 여러 공간에서 활용해보세요.


메이크폴리오가 제안하는 소나이트 사용법

# 정갈한 찻자리




다양한 사이즈의 트레이가 차판으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허스크 타진은 가벼운 뚜껑이 있어 티백이나 찻잎을 보관하기 좋고, 


코스터 겸 미니 트레이는 다과를 내기에도, 찻잔을 받치기에도 적합합니다.


허스크 소재의 차분한 색감이 다기와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 깔끔한 욕실 한 구석




트레이와 보울로 욕실 속 여러 사물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보세요. 


손이 잘 닿는 곳에 트레이를 놓으면 자주 사용하는 클렌저, 보습제를 올려두기 좋습니다. 


타진 톨에는 칫솔을 꽂아두고, 넉넉한 사이즈의 보울에는 여분의 수건을 담아둡니다.


어딘가 밋밋하다면 미니 화분 플랜터로 욕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다채롭고 풍성한 주방




다양한 식재료가 있는 주방 공간에서 자스민 박스를 활용해보세요. 


커피 스틱이나 티백, 영양제 또는 작은 간식들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자주 오가는 주방에 가벼운 원더컵으로 물 마시는 습관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넓은 플레이트에는 신선한 과일을 올려두면 그 자체만으로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버려진 자원을 일상 속 사물로 재탄생시킨 소나이트와 함께 


여러분의 일상에 순환을 제안합니다. 





순환일상 제품 둘러보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한 리빙 오브제, 소나이트

소나이트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의 가치를 전하는 에코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탄소 발자국을 줄인 혁신적인 업사이클링 소재의 소나이트 제품은 


소재 고유의 특성은 살리고, 군더더기 없이 디자인하여 


실용성에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위해 자원의 한계를 


기술과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소나이트의 모든 제품에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노력이 깊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제품에 담긴 소나이트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UPCYCLED MATERIALS




소나이트는 자원이 무분별하게 낭비되고 


훼손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해 


자체 기술을 개발하여, 지역 농장에서 방출하는 


40%의 농업 폐기물과 다량의 산업 폐기물을 


친환경 인테리어 소품으로 재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소나이트 제품 하나하나에는 업사이클링한 


원재료의 명확한 질감이 드러납니다.




‘벼 껍질’을 새활용한 Husk 제품을 


자세히 보면 껍질 알갱이들이 보이고, 


‘코코넛 껍질’로 만든 Cocco 시리즈는 


코코넛 껍질의 유기적인 디테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Husk

허스크


버려지는 

벼 껍질(왕겨)





Cocco
코코

버려지는 

코코넛 껍질




Talay

탈레이


해양성 

플라스틱 

폐기물


SUSTAINABILITY




소나이트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성


우리의 책임과 미래,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 


그리고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소비

“버려진 조각으로 


의미 있는 물건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의 책임이자 미래입니다.”




소나이트가 버려지는 자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계기는 


태국 스타벅스와의 프로젝트였습니다.


스타벅스는 매일 엄청나게 쏟아지는 커피 찌꺼기의 


활용 방안을 소나이트에 문의했고,


소나이트는 독보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소나이트와 스타벅스, 


그리고 고객 모두에게 가치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여기서 영감을 받아 우리 주변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자원과 그 활용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해,


벼 껍질, 코코넛 껍질, 그리고 해양 쓰레기 등으로 


업사이클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반짝 유행이 아닌,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합니다.”




버려지는 자원을 새활용하는 것만큼이나 


소나이트에게 중요한 미션은 지역 커뮤니티와의 상생입니다.


Husk와 Cocco 제품은 지역 농부들의 골칫거리인 


벼 껍질과 코코넛 껍질을 구매하여 원료로 사용함으로써, 


지역 쓰레기를 줄일 뿐만 아니라 영세 농부들의 


수익 창출에도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해양성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들어지는 Talay 제품은 


환경단체가 수거한 해양 플라스틱을 구매함으로써 


환경단체의 활동을 지원합니다. 


버려질 자원이 아름다운 디자인 소품으로, 


골칫거리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선순환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지속 가능성에 동참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주세요.”




소나이트는 친환경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더 많이 늘어나기를 바라면서, 


그와 동시에 자원을 이용하는 기업으로서 


환경폐기물 최소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업사이클링 제품은 대량 생산되는 제품보다 


결코 비용이 저렴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나이트는 생각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에 


조금 더 지불하는 소비가 진정한 ‘럭셔리’가 아닐까?”라고 말이죠. 




지속 가능성에 동참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UGGESTION




다양한 소나이트의 제품을 


여러 공간에서 활용해보세요.


메이크폴리오가 제안하는 소나이트 사용법






# 정갈한 찻자리




다양한 사이즈의 트레이가 차판으로 유용하게 쓰입니다. 


허스크 타진은 티백이나 찻잎을 보관하기 좋고, 


코스터 겸 미니 트레이는 다과를 내기에도, 


찻잔을 받치기에도 적합합니다.


허스크 소재의 차분한 색감이 다기와도 


잘 어우러지는 것 같습니다.

# 깔끔한 욕실 한 구석




트레이와 보울로 욕실 속 여러 사물들을 정리해보세요. 


손이 잘 닿는 곳에 트레이를 놓으면 


자주 사용하는 클렌저, 보습제를 올려두기 좋습니다. 


타진 톨에는 칫솔을 꽂아두고, 넉넉한 사이즈의 


보울에는 여분의 수건을 담아둡니다.

# 다채롭고 풍성한 주방




다양한 식재료가 있는 주방 공간에서 


자스민 박스를 활용해보세요. 


커피 스틱이나 티백, 영양제 등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넓은 플레이트에는 신선한 과일을 올려두면 


그 자체만으로 공간에 포인트가 되는 것 같습니다.














버려진 자원을 일상 속 사물로 


재탄생시킨 소나이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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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이트 제품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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