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DO] 작은 은 달항아리
50,000원
밤 하늘의 보름달을 손 안에서 느껴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만든 작은 은 달항아리입니다.
도자
Ø58 *H50 (mm)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은이 산화되며 붉은 색으로 변해갑니다.
폴리싱 천으로 닦아주거나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풀어놓은 물에 담가두면 다시 반짝거리는 은으로 돌아옵니다.
제도 ZEDO
제도 세라믹은 도예 작가 김솔이 운영하는 브랜드로, 부암동 작업실과 쇼룸,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도(ZEDO)’라는 이름은 제도지 위에 정확히 설계한 후 작업하는 작가의 습관에서 비롯되었으며, 우연이 아닌 의도와 정성을 담아야 좋은 도자기가 완성된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작업의 영감은 작가의 고향인 강원도 인제의 자연에서 시작됩니다. 자작나무 숲의 수피를 담은 ‘자작나무’ 시리즈, 작은 숲의 열매 같은 ‘산딸기’ 차도구, 햇볕 가득한 창가에 어울리는 ‘볕뉘’ 테이블웨어가 대표적입니다. 제도는 정겨운 시선을 흙에 담아,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도자기’를 만들어갑니다.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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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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