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직물] 나의 작은 녹색 격자무늬 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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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을에 발표 후, 여러분께 사랑받아 일상직물을 대표하는 섬유가 된 “my little green park”.

일상직물이 추구해온 고유한 초록 색감과 단정한 패턴의 심미성. 통기성을 위한 적절한 밀도 조정과 피부친화적인 촉감으로 파자마의 기능성을 더욱 강화한 오리지널 패브릭 입니다.


녹색 잠옷의 쾌락

놀랍도록 가볍고 산뜻한 질감의 파자마를 소개합니다. 성글게 직조하여 통풍이 뛰어나며, 쓰면 쓸수록 몸에 익숙해지고 부드러워지는 “My Little Green Check Pajamas“ 입니다.

마치 초록이 가득한 공원에 온듯, 싱그러운 녹색의 작은 체크 도안이 옷감 전체를 빼곡히 메우고 있습니다. 맑고 아름다운 녹색이 눈을 편안하게 해주어 지친 몸을 금세 휴식시간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얇은 면섬유와 텐셀섬유를 교직하여 잔잔한 요철이 생기도록 가공한 직물로, 마치 천 한 장 두른 듯 가볍습니다. 성글게 직조하여 통풍이 뛰어나며, 쓸수록 몸에 익숙해지고 부드러워지는 기분 좋은 촉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낙낙하고 여유있는 실루엣 입니다. “더블 코튼 파자마”를 구매하신 고객님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바지에 옆주머니를 넣고, 허리에는 보다 얇고 편안한 밴딩을 넣어 완성하였습니다.

귀여운 둥근 카라와 상아야자 열매로 만든 가벼운 단추에도 주목해 주세요.

기분 좋아지는 색, 바람처럼 가벼운 무게를 지닌 파자마로 매일의 휴식 생활에 쾌락을 더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슴 주머니 하단 부분이 삼각형에서 일자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사진과 다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하늘하늘하게 직조한 원단 두겹을 살짝 합포하여 한겹으로 만든 직물 입니다. 통기성을 위해 두 겹을 접착시키지 않고 일정한 간격을 두어 살짝 고정시켰습니다. 미세하게 고정한 자국이 보일 수 있으며 이는 제품의 이상이나 결함이 아니라는 점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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