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당] 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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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선명하게 밝혀주는 안경을 소중하게 보관하세요.

셰이커 박스는 한국인의 섬세하고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방연당의 색을 가미하여 '소중함'으로 탄생했습니다. 옛 선조들이 소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는 '함'의 의미를 착안하여 '소중함'으로 작명하였습니다. 

방연당의 소중함은 클래식한 미(美), 현대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을 잘 녹여낼 수 있는 디자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목과 구리 못과의 조합에서 풍기는 클래식한 느낌과 모던함에 어울리는 트렌디한 느낌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주 재료인 체리목은 질감이 따듯하고 사용할 수록 깊이 있는 색으로 빛에 태닝되어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게 묻어나며 그 변해가는 모습을 즐기면서 소장할 수록 진가를 더해가는 제품입니다. 


체리목은 '은은한 화려함'으로 과하지 않고, 어디에나 어울리고 오래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처음 나무를 자르면 색이 매우 밝은 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빛에 태닝되어 황금빛 광택이 있는 붉은 빛깔로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며, 이렇게 유명한 체리목 고유의 색감으로 나타납니다. 

국내에 가장 많은 가구 무늬를 고르라면 단연, 체리목 무늬로 사랑받는 가구재입니다. 균일하고 세밀한 조직인 체리목은 하드우드로 변형이 적고 잔잔한 나뭇결을 특징으로, 나뭇결이 치밀하고 소용돌이 모양의 마디가 많아 원목 질감을 더욱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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