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연당] 소중함 | 사이드 핸들 | 체리
143,000원
감성 디자인에 기능성을 함께한 사이드핸들입니다.
심플하지만 감각적인 트레이로, 공간에 두었을 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체리목은 '은은한 화려함'으로 과하지 않고, 어디에나 어울리고 오래봐도 질리지 않습니다. 처음 나무를 자르면 색이 매우 밝은 톤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빛에 태닝되어 황금빛 광택이 있는 붉은 빛깔로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며, 이렇게 유명한 체리목 고유의 색감으로 나타납니다.
국내에 가장 많은 가구 무늬를 고르라면 단연,, 체리목 무늬로 사랑받는 가구재입니다. 균일하고 세밀한 조직인 체리목은 하드우드로 변형이 적고 잔잔한 나뭇결을 특징으로, 나뭇결이 치밀하고 소용돌이 모양의 마디가 많아 원목 질감을 더욱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북미산 FAS 원목
w325 x d230 x h67 mm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약간의 모양 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
체리나무
셰이커박스는 제작 시 바닥면과 밴드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온도와 습도에 따라 원목이 수축과 팽창을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바닥면과 밴드에 틈이 있을 수 있으 며 건조한 곳에서는 틈이 좀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는 원목의 특성으로 하자가 아닙니다.
체리목에는 특유의 검은 선들과 작은 옹이들이 존재합니다.
원목 전체에 고르게 분포 되 어있는 체리목의 특성으로 하자가 아닙니다.
원목의 자연스러운 무늬에 속하니 구입전에 충분히 고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원목은 같은 무늬와 색깔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체와 뚜껑, 바닥판과 손잡이 사이 등의 색감과 무늬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중함 시리즈는 원목을 타원형으로 가공하기 위해 BENDING 기술이 적용됩니다. 이를 위해 나무를 얇게 가공하기 때문에 강한 충격에 파손될 수 있으니 사용상 주의를 요합니다.
-소중함 시리즈 내부는 자연스러운 원목의 느낌을 위해 따로 도장을 하지 않아 이물질이 묻을 경우 쉽게 오염될 수 있습니다.
-뜨겁거나 차가운 내용물이나 과도하게 무거운 물건을 넣으실 경우 변형과 파손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방연당 BANGYEONDANG
방연당은 “꽃향기가 가득한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꽃향기는 단순히 후각적 향기만이 아니라 공간을 지배하는 모든 공감감적인 아름다움을 나타냅니다. 클래식의 미적요소들을 트렌디하게 풀어내어 현대의 모던한 공간에 잘 녹여내는 것이 방연당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방향입니다.
위치확인
위치확인
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연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