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집] 밤의 제비 |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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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밤하늘을 닮은 뚜껑 위로 새들이 날아오릅니다.
별빛이 점점이 스민 몸체는 고요하고도 단단한 밤의 결을 품고 있습니다.


벨집의 작업은 일상 속 작은 장면을 흙으로 옮기는 데서 시작됩니다.
하루의 기억, 지나간 순간들이 손끝을 따라 형태가 되고, 그 위에 유약이 머물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뚜껑을 여닫는 동작마다 손끝에 닿는 감촉과 잔잔한 울림이 전해집니다.
작은 오브제 안에 담긴 밤의 온도와 새의 숨결이, 일상의 한켠에 오래 머물기를 바랍니다.


*온라인몰에서만 소개하는 제품으로 한 점만 제작되어 추가 생산이 어려운 점 안내드립니다.

*구매 전 아래 CARE GUIDE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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