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집] 밤의 정원 | 작은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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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지내는 제주는 뜨거운 태양과 쏟아질듯한 별들, 

사람과 같은 높이에서 나는 제비들과 활짝핀 야자수가 인상 깊은 곳입니다. 


검은 밤을 배경으로 피어난 식물과 그 사이를 나는 제비는, 마치 밤의 정원 속 작은 생명체들이 담긴 작은 우주 같습니다. 합의 뚜껑 위와 몸체를 타고 흐르는 자연의 리듬은 부드럽고도 생동감 있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온라인몰에서만 소개하는 제품으로 한 점만 제작되어 추가 생산이 어려운 점 안내드립니다.

구매 전 아래 CARE GUIDE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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