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터] 더 플라잉 윙
70,000원
'더 플라잉 윙'은 이름 그대로, 자유롭게 허공을 가르는 뱁새의 경쾌한 비행을 형상화 하였습니다. 머물러 있던 공기를 깨우고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날아오르는 뱁새처럼, 여러분의 일상에도 설레는 변화와 기분 좋은 도약이 찾아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보았습니다.
황동의 중후한 색감과 질감이 매력적이며 공간에 따듯함과 생동감을 더해주는 오브제입니다. 방이나 티룸, 카페의 창문이나 문에 걸어두시면 자연광에 반사되는데, 이때 생기는 황동의 반짝임은 단아하면서 고급스럽습니다.
윗부분은 갈고리 형태로 제작되어 어느곳에서 쉽게 걸어두실 수 있습니다.
새 오브제를 한 마리씩 추가하여 더 길고 밀도있게 커스텀 연출이 가능합니다. (기본 구성 새 한 마리)
재고 미보유시 주문 제작으로 진행되며, 최대 2주 소요될 수 있습니다.
황동
길이 : 100(cm), 새 : 3.5x3(cm) / 골드
- 황동은 공기나 습기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산화되어 빈티지한 색으로 천천히 변해갑니다.
- 주물 작업 특성상 미세한 흠이나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터 multeo
물터는 '사물 그리고 찻물의 터'라는 슬로건으로 정돈된 사물이 주는 즐거움과 따스한 차의 시간을 전하고자 합니다. 물터는 김예지 금속 작가와 최상준 유리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차도구와 테이블웨어 작품들로 채워집니다. 나 자신에게 공들여 대접하는 한 잔의 차, 차의 시간들 그리고 정돈된 도구가 주는 즐거움. 저희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애정 하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저희가 마음을 다해 선보이는 사물들 속에서 소중한 차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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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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