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추가 5%
[물터] 새 행잉 오브제
70,000원
황동의 중후한 색감과 질감이 매력적이며 공간에 따뜻함과 생동감을 더해주는 오브제 입니다. 방이나 티룸, 카페의 창문이나 문에 걸어두면 자연광에 반사되는데, 이때 생기는 황동의 반짝임은 단아하면서 고급스럽습니다. 또한 따땃한 서재에 걸어두면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황동
길이 : 100(cm), 새 : 3.5x3(cm)
⊙ 황동은 공기나 습기에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산화되어 빈티지한 색으로 변해갑니다.
⊙ 세척은 중성세제로 닦은 후 마른천으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또한 베이킹 소다를 넉넉하게 한 수저 정도 그릇에 담고 물을 아주 소량 부어 걸쭉한 반죽처럼 만든 후 부드러운 행주로 문질러가며 흐르는 물에 행구어 주세요. 깨끗한 상태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 주물 작품 특성상 미세한 흠이나 스크래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터 multeo
물터는 '사물 그리고 찻물의 터'라는 슬로건으로 정돈된 사물이 주는 즐거움과 따스한 차의 시간을 전하고자 합니다. 물터는 김예지 금속 작가와 최상준 유리 작가의 손에서 탄생한 차도구와 테이블웨어 작품들로 채워집니다. 나 자신에게 공들여 대접하는 한 잔의 차, 차의 시간들 그리고 정돈된 도구가 주는 즐거움. 저희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애정 하는 것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저희가 마음을 다해 선보이는 사물들 속에서 소중한 차의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위치확인
위치확인
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연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