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ONE
[예누하] 있는 그대로 01
170,000원
참나무 껍질의 자연스러운 결을 살려 만든 시리즈입니다.
껍질의 질감과 형태를 그대로 담아, 자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by 김수근
참나무
120*100 h (mm)
브라운
-판매하는 모든 상품은 직접 제작하는 수공예품입니다.
-만듦에 따라 형태, 무게가 같지 않을 수 있으며, 사이즈 최대+-50mm의 오차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유약의 무늬는 유약의 발림과 두께에 따라 정도가 달라지므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은점, 굽찍힘, 미세한균열, 그을림, 유약흐름, 뭉침, 핀홀등의 현상은 제작 및 소성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 입니다.
-추가 생산하는 제품의 경우 사진과 사이즈, 형태, 색상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목선반 제품은 나무를 기계에 돌려 수작업을 하는 제품입니다. 각 나무마다 동공이 있을 수 있고 나무결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무가 가지는 특성상 사용 환경에 따라 찍힘이 쉽게 일어날수도 있고, 압력을 가할시 깨질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관 환경에 따라 수축 팽창 현상이 나타나 휨이나 터짐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온도에 따라 변형이 일어날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누하 YENUHA
예누하는 “오래도록 간직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으로 만든다"라는 의미를 담습니다. 잠깐의 유행보다 오래도록 곁에 머무를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 마음을 담아, 묵묵히 정성을 쌓아가는 공예를 합니다.
김수근 작가
목선반 작업은 나에게 고요한 몰입과 쉼의 시간입니다. 나무의 결을 읽고 어울리는 형태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는 마치 나무가 자신을 이끄는 듯한 감각을 느낍니다. 형태가 완성되어도 한동안 곁에 머무르며, 손이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작품이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강진주 작가
흙과 나무, 옻 등 자연 재료와 함께한 오랜 시간 속, 공예는 저에게 삶의 바라보는 방식이자 나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작은 조각들이 쌓여 완성될 때, 가장 저다운 순간을 마주합니다. 강렬한 아름다움보다 시간 속에서 깊어지는 조용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작업을 자연과의 대화이자 회복의 과정으로 여깁니다. 제 작업이 누군가의 일상에 잔잔히 스며들어 오래도록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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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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