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두다] TWO PIECE SHELF
180,000원
나무 그릇을 수평에서만 사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수직의 벽에 고정함으로써, 사물이 공간 속에서 지니는 역할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위쪽에서 바라보는 일방적인 관찰에 머물렀던 그릇을 벽에 세웠을 때, 그동안 가려져 있던 곡선과 볼륨, 그리고 조형적 형태가 새로운 시선으로 드러납니다.
체리
Ø180x150x80(mm)
선반이 두개로 분리되는 형태이며 한쪽은 벽에 나사를 박아 고정하는 형태입니다. 다른 한쪽은 자석이 박힌 형태로 철문같은 금속 재질의 판에 붙여 사용하거나 다시 하나의 그릇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두다 Studio Duda
스튜디오 두다는 서로 다른 개성의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공간입니다. 사물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 쓰임에 대한 고민을 통해 창작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노동을 통해 물건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창작자들의 다양한 생각과 개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난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배송 기간 스튜디오 두다의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제작됩니다.
*주문 확인 후, 14일의 제작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기간을 넉넉히 두고 주문 부탁드립니다.
*원목 자체의 특징(색상, 옹이, 무늬 등), 단순 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 환불이 불가합니다.
위치확인
위치확인
070-5158-9013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24 (통인동)
2층, 스테이폴리오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배송 및 교환/반품 정보 안내
배송 안내
|
배송 기간
|
반품/교환 안내
|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연관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