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과 오브제 등을 만들며 가장 오래 고민해 온 점은 ‘버리지 않기’였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이러한 가치를 유지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낭비없이 좋은 제품을 오래오래 사용하기 위한 몇 가지를 꼭 지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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