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KANG MINA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모티브로,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유리 사물을 만듭니다.
마음에 남은 작은 순간들이 형태로 이어져 공간 속에 풍경처럼 놓입니다.
강미나 KANG MINA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모티브로,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유리 사물을 만듭니다.
마음에 남은 작은 순간들이 형태로 이어져 공간 속에 풍경처럼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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