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받으면 하얗게 반사되어 보인다' 라는 뜻을 지닌 히어리는 김은지 작가의 세라믹 브랜드입니다. 세라믹 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창작활동을 통하여 활동영역을 넓혀 나가며 브랜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사물이 지닌 형태의 아름다운 유기적인 선을 주제로 재료 본연의 텍스처를 살려 나가며 작업 하고 있습니다.
히어리 HERERE
'빛을 받으면 하얗게 반사되어 보인다' 라는 뜻을 지닌 히어리는 김은지 작가의 세라믹 브랜드입니다.
세라믹 작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창작활동을 통하여 활동영역을 넓혀 나가며 브랜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사물이 지닌 형태의 아름다운 유기적인 선을 주제로 재료 본연의 텍스처를 살려 나가며 작업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