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칫 CHICHI-CHIT
노랑 할미새의 울음소리에서 비롯된 이름입니다.
쌍안경 너머로 들려오던 ‘치치--칫’ 하는 소리는 마음에 오래 남는 작은 떨림이 되었고, 그 감정 그대로를 이름으로 삼았습니다.
쌍안경 너머로 마주한 새와의 눈맞춤, 그 조용한 감동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그 감정을 혼자 간직하기보다, 함께 나누고, 함께 느끼고, 함께 오래 기억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치치-칫은 시작되었습니다. 일상 속 작은 새들과의 교감이 삶에 작은 재미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감성적인 탐조 경험을 통해 탐조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